
지난 14일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는 쌀 20kg 100포대를 송악읍(읍장 조정연)에 전달했다. 기지시감리교회는 지난 10월30일 진행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를 송악읍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달라며 기부했다. 기지시감리교회는 바자회 수익금 1400여 만원 중 남은 금액을 캄보디아 우물파기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대희 목사는 “매년 교회 가족들과 주변 주민들이 함께하는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며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정연 읍장은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해 주신 기지시감리교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송악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