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도대체 무슨 일이야’ 출연진과 안준영 송악읍주민자치협의회장(왼쪽)
▲ 드라마 ‘도대체 무슨 일이야’ 출연진과 안준영 송악읍주민자치협의회장(왼쪽)

송악읍 일원에서 웹 드라마 ‘도대체 무슨 일이야’를 촬영했다.

지난 15일부터 약 2주간 동안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과 송악농협, 기지초등학교 등에서 드라마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웹 드라마 ‘도대체 무슨 일이야’는 온라인 만화공모대전 최우수상 수상작품으로 40세 여성이 25살의 연하남과 사랑에 빠지면서 어린 아이로 변하는 로맨스코미디 드라마로,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재효가 남자주인공을 맡고, 배우 고은미가 여자주인공을 맡았다. 드라마는 오는 9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현지촬영을 위해 송악읍주민자치협의회(회장 안준영)는 제작사(디디션엔터)와 사전 협의를 거쳐 촬영을 도와 왔으며, 주민자치협의회에서는 드라마 방영에 따른 지역문화 활성화 및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