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 성당에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을 촬영했다. ※사진 KBS2
▲ 덕 성당에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을 촬영했다. ※사진 KBS2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합덕성당(주임신부 허숭현)에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을 촬영했다.

드라마에서는 합덕성당의 내·외부가 나왔으며, 특히 지난 2017년 복원된 12개의 종(본지 1178호 ‘신앙을 깨우는 종소리, 다시 울린다’ 참조)이 방송되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최고의 발레리나가 됐지만 불의의 사고로,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이연서(신혜선 분)와 지상에서 하늘로 돌아가기 직전 사고를 내, 하늘로 못 올라가게 될 위기에 처한 천사 단(김명수 분)의 판타지·로맨스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