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항재 취임회장이 2012년을 이끌어갈 동문회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 이항재 취임회장이 2012년을 이끌어갈 동문회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 16일 고산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이항재(20회) 회장이 취임하고 박찬호(19회) 회장이 이임했다.

이항재 취임회장은 “66년의 역사를 지닌 초등학교의 총동문회를 이끌게 돼 영광”이라며 “선배 회장님이 만들어 놓은 좋은 것들은 이어나가는 등 자주 모교를 찾는 총동문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