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기구정원 규정에 따라 시 체제에 맞는 기구 개편을 통해 2국 2담당관, 19과, 2직속기관, 3사업소, 14읍면동, 의회사무국으로 기존 18개 실과단, 2직속기관, 3사업소, 12개읍면 165개 팀에서 3국, 2담당관, 1과, 13개 팀이 증가된다.

당진시는 시 체계에 맞게 자치행정국과 경제산업국, 의회사업국으로 3국을 설치하고 기획예산담당관과 감사공보담당관 등 2담당관을 설치했다.

당진시 기구표를 보면 자치행정국 산하에 총무과와 회계과, 세무과, 민원처리과, 문화체육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평생교육과, 토지관리과 등 9개과가 배치됐다.

또 경제산업국 산하에는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농정과, 산림축산과, 항만수산과, 환경과, 건설과, 도시과, 건축과, 교통재난과 등 10개과가 배치됐다.

의회사무국에는 의정팀과 의사팀이 배치됐으며 직속기관으로는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로 보건소 산하에는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가 배치됐다.

또 농업기술센터 산하에는 지도개발과와 기술보급과, 친환경농업 T/F 팀, 남부지소가 배치됐다.

사업소로는 수도사업소와 관광개발사업소, 환경감시사업소가 배치됐으며 합덕읍과 송악읍을 비롯해 9개면과 당진1동, 당진2동, 당진3동으로 개편됐다.

한편 당진시의 인구가 15만명을 넘어서 1국이 추가로 증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하반기 국 규모의 한시기구를 추가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