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이 앉아서 공부만 하면 약해질 수밖에 없어요. 졸업 후 취업하게 되는 곳은 고된 곳이잖아요. 그런데 학생들의 심신이 미약하다면 취업을 하게 되더라도 적응을 못하겠죠. 우리는 마이스터고답게 기업에서 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인내심, 몸과 마음이 강한 사람으로 교육시키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풀도 뽑으라고 하고 농사도 시키는 거죠. 제가 생각하는 교육 구호가 글로벌 철강마스터에요.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이 살아가야 하는 시대는 전 세계를 상대로 해야 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