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 삼봉4리 청장년회(회장 최용세)는 지난해 12월26일 석문면사무소에 10kg짜리 쌀 300포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지난해 12월17일 진행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일일호프 ‘함께의 기적’을 통해 거둔 수익금과 티켓 판매 대금으로 마련했다.
일일호프는 역대 회장단을 비롯해 임원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마을회의 도움으로 치러졌다.
최용세 회장은 “지역 상가와 뜻을 모아준 모든 분들의 정성이 모아져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면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