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3동주민센터 청사 건축이 조속한 시일 내에 이뤄져 주민들이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청사건축이 이뤄지지 않은 관계로 주민들 편의시설이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니까요.”
당진3동 이형주 동장은 당진3동을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았다. 특히 “11개 통장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행정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개발과 보존의 조화를 중요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 동장은 “출퇴근 시간이면 차량 정체가 이어지는 원당삼거리 부근의 도로개선 문제를 해결해 주민들의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