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통정1리 부녀회(회장 원복희)가 지난 16일 지역의 독거노인과 어려운 가정 15곳에 떡국 떡 5kg과 한우 3근씩을 전달했다.

원복희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도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