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재천)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을 방문해 400만 원 상당의 한우 뼈와 국거리용 소고기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받은 고기는 순성·신평·면천·우강·송악·합덕 총 6개 읍·면의 독거노인 등 80가정에게 전해졌다.
더불어 이날 전국한우협회 당진지부 결산총회가 진행됐다.
이재천 전국한우협회 당진지부장은 “상대적으로 남부권에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 많다는 것을 알게 돼 올해에는 남부권인 6개 읍·면에 축산물을 전달하게 됐다”며 “10여 년 전부터 설 명절 때마다 한우를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소외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