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초등학교(교장 김승기)에서는 겨울 방학을 맞아 지난 13일까지 3주 간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김승기 교장은 “우리 말 한글과 다른 영어를 무조건 주입하고 암기식 교육의 차원을 넘어 학생들이 영어를 활동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체험함으로써, 영어의 두려움을 없애고 영어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흥미 및 자신감이 배양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