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초등학교(교장 박애림) 3~6학년 학생들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간 서울영어마을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영어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창의적 과학 활동 및 리더게임, 플래시몹, 팀워크 대결 게임 등 놀이 위주의 영어 교육으로 이뤄졌다. 한편 활동은 모두 영어로 진행됐다.
영어캠프에 참가한 5학년 학생은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려울 것만 같았는데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하니 어렵지 않고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