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이 중학생을 방학동안 가르치는 멘토링수업모습.
▲ 대학생이 중학생을 방학동안 가르치는 멘토링수업모습.

면천중학교(교장 전영택)에서는 지난 16일부터 대학생 멘토링제 수업을 시작했다. 대학생 멘토링제는 방학을 맞은 대학생이 중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제도로 사교육비 절감 차원에서 실시하는 제도다. 대학생 멘토링제를 통해 면천중 학생들은 영어, 수학, 과학, 일본어,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

이상웅(2) 학생은 “대학생 선생님들이 개별학습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수업을 즐겁게 하고 있다”며 “수학이 어려웠는데 앞으로 더욱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