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가 이번에 새로 도입한 교통안전시설물의 모습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지난달 31일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송산면 소재 633번 지방도로에 노인안전을 위한 신개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교통안전시설물은 야간시 운전자로 하여금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된 것으로 사고다발지역 진입로에 60대 노인의 실물크기 사람모형을 발광형 간판으로 제작해 설치하고 커브길 등 위험지역에는 발광 캐릭터형 보행자 휀스를 짧은 간격으로 설치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하도록 고안됐다.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는 당진시 전체 14개 읍·면·동 각 2개소 총 28곳의 보행자 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해 신개념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