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중학교(교장 전영택) 스마트 영재캠프 참가 학생들이 지난 1일 지도교사들과 함께 고려대를 탐방했다.

면천중학교는 방학 중 영재캠프에서 수학, 과학, 영어 교과에 대한 심화된 수업을 받았던 학생들 16명을 대상으로 명문대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학생, 교수들과 함께 대학생활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대학 탐방 후에는 연극 <시크릿>을 관람하기도 했다.

전영택 교장은 “이번 명문대 탐방을 통해 학업 및 진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