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신성대학 전기과, 복지행정과, 보건행정과 학생 45명이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새 세대 뉴새마을운동(Y-SMU) 중앙 창립식에 충남 대표로 참가했다.
시·도 회장단과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발된 3천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창립식은 21세기 젊은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기 위해서 ‘Y-SMU포럼 중앙 창립대회’라는 공식 명칭으로 개최됐다.
Y-SMU포럼 행사는 각 시도기의 입장에 이어 창립취지 보고와 위촉장 수여, 선언문 채택 등으로 진행됐다.
Y-SMU포럼은 사회참여에 대한 열정과 애국심을 지닌 젊은이들을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차원의 새마을운동에 참여시킴으로서 글로벌리더십을 가진 차세대 지도자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모임이다.
한편 이날 신성대학 이인선(전기과, 2) 학생은 충남 참가학생 대표 기수로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