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8월부터 신성대학 로타랙트 봉사동아리의 회장직을 맡게 돼 이번 수련회에 참가하게 됐다는 이영하(제철산업과 1) 학생은 프로그램이 잘 짜여 있고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집중적인 교육을 받게 돼 좋다고 말했다.
이영하 학생은 “수련회 기간 동안 10명이 한 조로 이루어져 주어진 주제로 토의하고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어 평소 배우지 못했던 부분들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리더십을 나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활동할 수 있는 장이 제공되니까 다들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힘이 생기네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인맥을 형성하게 됐다는 이영하 학생은 일정이 끝난 후 남은 방학동안 계획했던 공부와 일주일 간 전국일주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