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 세탁기를 설치했다.
▲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 세탁기를 설치했다.

당진온로타리클럽이 지난달 18일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세탁기를 기증했다. 당진온로타리클럽은 클럽 창단 11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성금과 지구 보조금을 모아 노인요양원에 세탁기를 전달했다. 당진노인요양원은 이번에 도움을 받아 입소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온로타리클럽 전 회원은 매년 100달러씩 RFSM 재단에 기부해 왔다. 지금까지 재단기부금을 꾸준히 쌓아 온  결과 재단에서 지구에 보조금을 받아 이번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가메오카 교오꼬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지원을 하게 됐다”며 “온로타리클럽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사업이지만 재단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