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온로타리클럽이 지난달 18일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세탁기를 기증했다. 당진온로타리클럽은 클럽 창단 11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성금과 지구 보조금을 모아 노인요양원에 세탁기를 전달했다. 당진노인요양원은 이번에 도움을 받아 입소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온로타리클럽 전 회원은 매년 100달러씩 RFSM 재단에 기부해 왔다. 지금까지 재단기부금을 꾸준히 쌓아 온 결과 재단에서 지구에 보조금을 받아 이번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가메오카 교오꼬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지원을 하게 됐다”며 “온로타리클럽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사업이지만 재단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