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에 성준용씨
부회장에 이달용·최태원씨
【송산】 농업경영인 송산면협의회 신임회장에 성준용(송산면 도문리, 41세)씨가 선출됐다.
송산면협의회는 지난 12월 15일 송산면 농민상담소에서 회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연말총회를 열고 결산보고와 임원개선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2년 임기를 마친 이관열 회장의 뒤를 이어 새회장에 선출된 성준용씨는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게 돼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굳게 다져온 회원들의 결속력을 믿고 열심히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한편 홍봉선·이우선 부회장의 후임에는 이달용(삼월리)·최태원(당산리)씨가 각각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