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우강, 송산면 농업경영인회 임원이 새해들어 개선된 가운데 송산에서 첫 여성회장이 선출됐다.

송산면 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0일 송산면내 음식점에서 결산총회를 열고 홍양선 회장의 후임으로 정회숙(서정리)씨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여성회원이 읍면 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합덕읍회장엔 박수현(신흥리)씨가, 우강면 회장엔 김윤환(대포리)씨가 각각 선출됐다.

읍면 경영인회 신임임원명단

▲합덕읍

△회장:박수현

△부회장:홍성윤, 이근영

△총무:윤재혁

△재무:최봉묵

△감사:박기찬, 조병길, 염규백

▲우강면

△회장:김윤환

△부회장:김학용, 최중화

△총무:서근원

△감사:이원기, 최상훈

▲송산면

△회장:정회숙

△부회장:최광현, 김명환, 이범만

△총무:최태원

△감사:이관열, 이범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