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지난 8일 사회복지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2012년 당진시 복지시책 및 복지서비스 보고회를 가졌다.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시청 박종희 사회복지과장과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이 올해 복지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박종희 사회복지과장은 올해 신규 과제로 ▲당진복지재단 설립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발굴 및 지원 ▲보금자리주택 마련 지원사업 ▲자원봉사활동 보상문화 확산 ▲자원봉사활동 지원 효율화 ▲벽화 예술길 조성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중년여성 자립 지원 등 행복의 사랑고리 만들기 프로젝트 ▲해나루 장애인 보호작업장 신축 ▲당진종합복지관 건립, 송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 등을 발표했다.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은 올해 신규 과제로 ▲여성인력뱅크제 운영 ▲주5일수업 시행에 따른 가족 프로그램 운영 ▲전일시간제 어린이집 운영 ▲어린이집 해나루쌀 지원 ▲경로당 생산화사업 추진 ▲학교폭력 근절 위한 종합안전망 구축 ▲건강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장애아 통합어린이집 확대 등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