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초등학교 최도균 교장이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로부터 ‘RCY지도 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
최도균 교장은 우강초 재임기간 동안 학생들이 RCY 대전·충남 본부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헌신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성원하고 격려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최 교장은 청소년단체의 RCY신규 단원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전국청소년적십자 백일장대회에서 산문부문 대상과 운문부문 최우수상 수상, 적십자 응급처치법경연대회 남자 초등부 최우수상 4연패(충남교육감상), 제47회 적십자 응급처치법경연대회 초등부대상 학교표창, ‘RCY 인증활동 과정’ 운영 최우수교 표창 등 RCY 활동과 관련하여 우수한 교육실적을 남긴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실현을 위해 매년 조손가정 60곳에 전달할 반찬 만들기의 하계봉사활동 실시, ‘RCY 우정의 선물’ 보내기 운동 및 성금 모금 전개, 「희망2012 나눔캠페인」성금모금 등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도균 교장은 “퇴임 후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여 봉사를 받는 이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