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발전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의 1인 시위가 100일째를 맞이했다.
지난 23일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은 당진시청 앞에서 동부발전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1인 시위에 나선 조성대(사진 왼쪽), 조민수 씨는 “동부발전 석탄화력발전소가 승인이 난다 하더라도 끝까지 1인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426

동부발전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의 1인 시위가 100일째를 맞이했다.
지난 23일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은 당진시청 앞에서 동부발전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1인 시위에 나선 조성대(사진 왼쪽), 조민수 씨는 “동부발전 석탄화력발전소가 승인이 난다 하더라도 끝까지 1인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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