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시장이 29일까지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대신 지역현장을 방문한다.
이철환 시장은 14일부터 합덕읍과 송악읍을 차례로 순방하며 지역주민들과의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던 지난 15일 이철환 시장은 나머지 읍면동 순방을 총선 이후로 연기했다. 총선을 앞두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이철환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연기하는 대신 당진지역 내 주요 사업장과 민원 발생지역 등 현장 위주로 방문할 계획을 수립해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주요 사업장과 현안지역 위주로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시장은 20일 당진1, 2, 3동 관할 내 구청사와 해빙기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한데 이어 당진 하수처리장을 방문했다. 또 21일에는 고대면, 22일에는 정미·대호지면, 24일 순성면·면천면을 방문했다.
27일 석문면과 28일 우강면·신평면, 29일 송산면을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