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60명의 초등학교, 중학교 교사가 당진으로 첫 발령을 받았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희순)은 지난 23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초등 신규 교사 47명과 중학교 신규 교사 13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및 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가졌다.
성당초로 부임한 최윤선 교사를 비롯한 47명의 초등 신규 교사들은 지희순 교육장으로부터 임명장과 축하의 꽃다발을 받았다.
이어서 원당중학교로 발령받은 국어과 시지혜 교사를 비롯한 신규교사 13명은 발령통지서를 받았다. 한편 당진 관내 학교에서 1년 동안 근무할 수습교사 4명도 발령통지서를 수여받았다.
지희순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선생님의 눈에는 총기, 얼굴에는 화기, 몸에는 생기, 언어는 재기, 행동은 덕기, 생활은 윤기, 인품은 향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당진 교육력 제고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