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서 영어는 물론 창의력과 인성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부모들의 욕구를 해소해 줄만한 곳이 있다. 시드 키즈랜드(SEED KIDS LAND)는 2007년 설립된 유아교육전문기관으로 유아교육연구소를 산하에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시드 키즈랜드 당진직영원 이윤희 원장은 시드 키즈랜드 산하 유아교육연구소(티켐 교육연구소)의 연구원으로 활동하다 개원을 결심하고 당진에 문을 열게 됐다고 한다.

“시드 키즈랜드의 시드(seed)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바로 씨앗이라는 의미죠. 어떠한 환경과 영양분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각각의 다른 열매를 맺게 되요. 시드 키즈랜드는 유아기에 가장 중요한 창의성 교육에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신나는 영어교육을 접목해 아이들에게 조화롭고 균형있는 교육을 적기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한 이윤희 원장은 대학에 출강하던 중 시드 키즈랜드 티켐 교육연구소 연구원이 됐다.

“대학에 출강하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게 되어 연구소 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죠. 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드의 교육프로그램이 좋아 직영원을 운영하기로 마음먹고 준비를 했죠. 대부분 지역의 시드 키즈랜드는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시던 분들이 운영하시고 계세요. 시드 키즈랜드의 본원은 남양주 덕소에 있는데 강남에 준비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당진에 내려왔다 당진에 직영원을 열게 됐어요.”

시드 키즈랜드는 유아기에 발달되어야 할 각 영역별, 연령별 적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4·5세는 두뇌개발과 창의성 교육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과목의 흥미 가득한 수업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진행되며 6·7세는 4·5세에 다져둔 창의력을 바탕으로 영어실력을 탄탄하게 세워가고 있다.

“저희 시드 키즈랜드에서는 무엇보다 인성을 중요시 하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은 인성이 뒷받침 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저희 교육이념은 첫 번째가 인성이며 두 번째가 창의성입니다. 세가지를 꼽으라고 한다면 첫 번째 인성, 두 번째 인성, 세 번째 창의성입니다.”

이윤희 원장은 “시드 키즈랜드에서는 인성에 리더쉽 교육을 접목해 요즘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주 스페셜데이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스페셜데이에는 다양한 주제를 테마로 현장 학습과 주제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부모교육을 통해 시드 키즈랜드의 교육프로그램을 부모들이 직접 체험하고 아이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부모들의 궁금증 해소는 물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위치읍내동 문예의전당 옆

쌍용자동차빌딩 2층

전화356-0584, 070-4273-0584

홈페이지www.seedkidslan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