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원장 조영행)에 대호지면 마중리 부녀회(부녀회장 한만월)가 방문해 생필품 전달 및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9일 마중리 부녀회는 기저귀,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후원하고 목욕, 청소, 식사 등의 봉사활동을 한 후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영행 원장은 “마중리 부녀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안실버는 지난해 12월 개원한 노인전문요양시설로 현재 28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