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삼봉지점은 지난 16일 관계기관장과 조직장을 비롯한 조합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자재백화점 준공식을 열었다.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은 “이번 석문농협 영농자재백화점의 신축으로 영농자재 공급서비스 질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영농자재백화점은 사업비 5억6000만원을 투입해 1582m² 규모로 지어졌다. 기존의 창고를 철거한 후 농기계수리점도 함께 이전해 대금 정산 후 별도 창고에서 물건을 수령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한 장소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최대성 조합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조합원의 입맛에 걸맞는 다양한고 질 좋은 자재를 공급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