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이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이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삼봉지점은 지난 16일 관계기관장과 조직장을 비롯한 조합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자재백화점 준공식을 열었다.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은 “이번 석문농협 영농자재백화점의 신축으로 영농자재 공급서비스 질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영농자재백화점은 사업비 5억6000만원을 투입해 1582m² 규모로 지어졌다. 기존의 창고를 철거한 후 농기계수리점도 함께 이전해 대금 정산 후 별도 창고에서 물건을 수령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한 장소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최대성 조합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조합원의 입맛에 걸맞는 다양한고 질 좋은 자재를 공급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