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는 지난달 26일에 학교 폭력 추방의 날 운영의 일환으로 ‘친구 사랑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선서를 통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해 다짐하였다. 선서식 후에는 서민원 교장을 비롯한 5명의 교사가 6학년 6명의 손을 씻어주고 이어서 6학년들이 동생들의 손을 차례로 씻어 주며 학교 폭력과 나쁜 행동, 나쁜 마음을 씻어내고 바르게 살자는 다짐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