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락초등학교(교장 가종훈)는 지난 17일 급식실에서 교직원과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추방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두가 폭력을 근절하고 사랑으로 대하자는 의미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세수대야에 물을 담아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담임 교사들이 6학년 재학생들의 손을 직접 닦아주는 행사를 가졌다.
초락초에서는 지난 해 단 한 건의 학교폭력이나 왕따, 도벽 등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9829

초락초등학교(교장 가종훈)는 지난 17일 급식실에서 교직원과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추방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두가 폭력을 근절하고 사랑으로 대하자는 의미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세수대야에 물을 담아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담임 교사들이 6학년 재학생들의 손을 직접 닦아주는 행사를 가졌다.
초락초에서는 지난 해 단 한 건의 학교폭력이나 왕따, 도벽 등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