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규현 학생이 기증한 도서를 후배들이 받아 옮기고 있다.
▲ 안규현 학생이 기증한 도서를 후배들이 받아 옮기고 있다.

지난달 29일 면천초등학교(교장 전용한) 학생회장 안규현 학생이 후배들을 위해 자신이 저학년 시기에 읽었던 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전래동화, 명작동화, 학습만화 등 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이 도서들은 1, 2학년 교실에 비치해 저학년 학생들의 독서활동에 활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