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이 지역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해 도서 300여 권을 전달했다.
▲ 현대제철이 지역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해 도서 300여 권을 전달했다.

현대제철이 지역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해 3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올해 소초 등 5곳에 북카페를 설치, 운영하고 있는 2대대를 위해 현대제철은 지난 17일 서적 303권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위문했다.

2대대 관계자는 “책은 장병들에게 편지 다음으로 좋은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도서 기증뿐만 아니라 겨울철 장병들의 환경개선을 위한 성금은 물론 운동기구·가전제품·먹거리 등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