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극선(좌측) 이사, 조상묵(우측) 대표.
▲ 전극선(좌측) 이사, 조상묵(우측) 대표.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6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를 베이비부머 세대라 부른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함께 귀농귀촌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의 귀농귀촌이 증가함에 따라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전원주택이다.

그린빌·그린건설은 종합건설회사에서 20여 년간 주택사업과 시공업무를 담당한 조상묵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해 장점만을 전원주택에 접목시켜 보다 아늑한 도시형 전원주택을 개발하는 업체다.

송산면 매곡리에 도시형 그린빌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조상묵 대표는 3000여 평 규모의 단지에 단독주택 15~40평형대의 전원주택을 시공하고 있다.

조상묵 대표는 주로 수도권에서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을 진행하다 2년 전 사업주소지를 송산면 매곡리로 옮겼다.

“당진에 대규모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각종 산업단지가 개발되고 있어 인구의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서해안고속도로 등 수도권에서 가까워 발전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들의 욕구에 만족할 만한 전원주택이 많지 않아 당진에서 사업을 진행하기로 마음 먹었죠.”

지난해 경향하우징페어에 참석했다는 조상묵 대표는 “당시 경향하우징페어에 나갔다가 만난 많은 분들이 경치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사는 것도 좋지만 외롭고 밤에는 무서워 금방 싫증을 낸다고 말했다”며 “많은 이들이 도시에서 10분 거리의 위치에 마을이 있고 비상 응급 시 대처 가능한 도시 인프라가 구축된 인근 지역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린빌 전원주택단지는 당진시내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으며 롯데마트와 병원, 은행, 터미널, 관공서 등과 인접해 있으며 인근 500m이내에 약 1100세대의 아파트들이 있어 전기와 통신,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양호한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아파트보다는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이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그린빌 전원주택 단지의 장점은 주택용지만 따로 분양받을 수 있으며 시공된 주택까지 매입할 수 있다.

“내가 살 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주택을 시공했습니다. 또 주변의 소나무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해 조경을 실시하고 최고의 자재와 전문 인테리어 디자이너에 의한 시공으로 거주자의 편익을 최대한 생각했습니다.”

그린빌 전원주택에서는 주택 주변의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텃밭으로 꾸미거나 운동시설이나 황토 찜질방 등을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조상묵 대표는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하면서 매곡리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단지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치 : 송산면 매곡리 그린빌 전원주택

전화 : 서울 본사 02)3473-7111

HP : 010-3727-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