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산성리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주택 45㎡ 및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1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 및 소방서 측은 화목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1099
정미면 산성리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주택 45㎡ 및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1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 및 소방서 측은 화목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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