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이기호), 에너지관리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전호상), (사)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한철)가 지난 9일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햇빛나눔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모두 10세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지원대상자 선정과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확대 등 제반 협력사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1세대 당 1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지급하기로 하면서, 총 사업비 1억1천만원에 대해 당진시 2천만원, 한국동서발전(주) 4천9백만원, 에너지관리공단 4천1백만원을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