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4일자 909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각 사안이 당진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파장을 고려해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한진 바지락축제 기사의 경우 행사의 성격을 단 번에 파악할 수 있는 사진이 나가지 못해 아쉬웠다며 단순 무대공연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사진을 전달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토론회 기사의 경우 각 주제별로 핵심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소제목을 달아 독자들의 이해를 도와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