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더부러(주)가 환경부 선정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도입해 전국 65개 신청 기업·단체 중 17개, 조건부 3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더부러(주)는 자연보호사상구협의회, 에코맘 등과 함께 선정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환경형사회적기업은 최대 3년 간 일자리사업 참여기회 제공, 맞춤형 컨설팅, 인증 추천 등 인센티브 혜택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