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 행해지는 안섬풍어당굿놀이가 충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또 태안 가영현 가옥이 유형문화재로 지정되고, 고인돌 모양의 화강암 판석기록(예산 효교리 매향비)은 기념물로 지정됐다.

충남도 문화재위원회(위원장 심우성)는 20일, 도문화재 지정에 관한 사항 11건 17개안을 심의, 이중 8건 11개안을 도지정 문화재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