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제철 우유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은 하람어린이집을 방문해 장애어린이들의 감각과 감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손에 물감을 묻혀 함께 그림을 그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 후에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간이 수영장을 선물해 어린이들의 박수와 함박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현대제철에서 진행한 주니어공학교실 1학기 수업도 마무리했다. 공학교실은 학교와 학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근 6개 초등학교 4~6학년 381명을 대상으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