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석문로타리클럽 24대 회장에 손필승 씨가 취임했다.
지난달 29일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 대강당에서 치러진 이취임식에서는 임원진 및 회원들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증정하고 이임하는 23대 류재일 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는 등 이취임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류재일 이임회장은 취임하는 손필승 회장에게 클럽기를 인계하는 등 24대 회장 및 임원진의 취임을 축하했다.
류재일 이임회장은 “막상 이임을 앞두고 보니 더 노력하고 회원과 많은 시간을 같이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제 평회원으로 돌아가 클럽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손필승 △총무:이문호 △재무:신중순 △이사:조선형, 김성환, 조소행, 박병근, 최장옥, 조무현 △사찰:류재일, 구자흥
[인터뷰] 석문로타리클럽 손필승 회장
“성실하고 활발한 활동 약속”
석문로타리클럽 손필승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선을 돌려 봉사에 중점을 둬야할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나누기, 김장나누기, 장학사업, 의료봉사 사업 등 각종 사업을 계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손 회장은 “24주년을 맞이하는 긴 역사 속에 그동안 역대회장 및 임원, 회원들이 석문로타리클럽을 단단하고 뿌리 깊은 클럽으로 발전시켜 놨다”며 “성실하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부끄럽지 않은 임기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이어 “회원과 영부인 모두 뜨거운 열정으로 한마음이 된다면 지역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로타리클럽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