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 당진지부(지부장 오경옥)가 지난달 29일 당진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에서 다문화여성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소비자 문제가 발생하는 피해사례를 통해 △소비자기본법 △특수거래 △금융서비스 △보험서비스 △통신서비스 △시장 익히기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오경옥 지회장은 “이번 다문화여성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를 익히고 다문화여성들이 소비를 하면서 생길 수 있는 피해와 구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문화여성들이 물품 구입 시 신중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혜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