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당진중학교 강당에서 역사골든벨 대회가 열렸다.
▲ 지난 22일 당진중학교 강당에서 역사골든벨 대회가 열렸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지난 22일 역사교육 강화와 역사 바로 알기의 일환으로 당진중학교 강당에서 ‘2012 중·고 역사골든벨 당진시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학교 60명과 고등학교 50명이 참가했으며 한국사 전반에 대한 지식과 시사영역 문제를 중심으로 출제됐다.

대회 결과 중학교 부문에서는 이유림 학생(호서중 3), 고등학교 부문에서는 최은혜 학생(당진고 3)이 골든벨을 울렸다.

김문상 교육장은 “역사골든벨 대회를 통해 중국의 동북아 공정과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에 대한 바른 인식과 이해 속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알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