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부녀회장 신춘호)는 지난 10일 ‘사랑나눔 행복나눔 바자회’를 삼봉4리 마을회관에서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청바지와 새우젓,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등이 팔렸으며, 이날 수익금으로 주위 어려운이웃과 사회복지기관에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신춘호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모여 함께하니 즐겁게 바자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동네 어르신들과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