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인기 오디션프로그램인 ‘슈퍼스타 K4’에 출연 중인 정준영 씨의 외가가 당진으로 알려져 화제다. 정준영 씨의 어머니 최종숙 씨는 당진출신으로 당진초등학교 59회 졸업생이며 당진여중을 졸업하고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정준영과 로이킴이 방송에서 부른 ‘먼지가 되어’는 지난 15일 정오 음원 발표 이후 18일 현재까지 줄곧 멜론, 엠넷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제치고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정준영은 지난 12일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된 첫 생방송에서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불러 다음 생방송 무대 진출권을 획득, TOP9으로 확정됐다. ‘슈퍼스타 K4’는 케이블 방송 M.net에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