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발 할머니 두 분이 논둑에 앉아 쑥을 뜯고 있다. 너그러운 할머니의 웃음이 쑥 향기 물씬 풍기는 봄날 오후만큼 푸근하다. - 4월19일 당진읍 원당리에서
글_사진 우현선 기자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9999

백발 할머니 두 분이 논둑에 앉아 쑥을 뜯고 있다. 너그러운 할머니의 웃음이 쑥 향기 물씬 풍기는 봄날 오후만큼 푸근하다. - 4월19일 당진읍 원당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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