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재)서산장학재단(이사장 성완종)과 함께 ‘공익사업 공동이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0일 당진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는 당진시민을 위해 (재)서산장학재단이 문화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앞으로 당진 시민들은 3년간 (재)서산장학회가 추진하는 음악회 등 각종 문화 혜택은 물론 공익사업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수 있게 된다.
(재)서산장학재단은 2005부터 매년 당진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373명에게 8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특히 도·농간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2005년부터 매년 국내·외 유명 음악가와 대중가수를 초청해 가을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