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산지대(대장 최재원)가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아 매곡리, 동곡리 독거노인을 선정해 실시됐다.
매곡리 독거노인 집수리는 지난 9월 11일부터 26일까지 도배장판 및 지붕수리, 동곡리 독거노의 집수리는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화장실 짓기 및 전기공사로 진행됐다.
최재원 대장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집수리 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지역의 독거노인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