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및 인터넷 중독에 대한 대응을 위해 인터넷문화교실을 열었다. 센터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인터넷중독전문상담협력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도 사업비 1300여만원을 지원받아 지역내 유치원 및 아동청소년유관기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1,700건(30회), 예방교육2,600건(22회)의 상담 및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 관계자는 “정보화 역기능 현상인 인터넷 게임, 음란물, 채팅중독 등의 예방을 위해 청소년 및 학부모들에게 전문적인 예방교육을 수시로 진행하여 게임조절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바른 인터넷 사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