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윈드앙상블의 제16회 정기연주회 ‘사랑나눔 음악회’가 지난 14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서해윈드앙상블(단장 박성민, 지휘 윤희암)은 Blue Sky and Sunshine, Musica I poble 등을 연주했으며 카운터 테너 ‘루이스 초이’가 특별 출연했다.
또 이날 공연은 (사)밝은사회 당진지역연합회의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박성민 단장은 “기금 모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당진지역 밝은사회 연합회 소속 3개클럽에서 합심해 암투병 중인 학생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자리”라고 전했다.
서해윈드앙상블은 지난 1996년에 창단해, 순회연주회 등 현재까지 약 50여회의 공연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이날 공연은 서해윈드앙상블이 주최하고, 당진시와 (사)밝은사회 당진지역연합회, 헬로비전 충남방송이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