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과 가족봉사단(마중물)이 ‘파란 산타’가 되어 하람어린이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파란 산타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이미지를 고려한 것으로, 어린이들은 생소한 파란 산타의 등장에 호기심을 보였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어린이들에게 마술, 합창, 섹소폰 연주 등을 공연하며 크리스마스 선물도 전달했다. 하람어린이집 어린이들도 합창으로 답하며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현대제철 관계자는 “2012년 한 해 동안(11월말 기준) 연인원 1만 335명, 5만 3634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그동안 지역농산물 구매, 헌혈행사, 주니어공학교실, 야학교실, 농번기 일손돕기, 복지시설 봉사 등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